|
|
|
여주FC 유소년 축구클럽, 제천시장배 ‘준우승’ 성과
명품 여주축구의 시작을 알리는 여주FC U12클럽
윤창섭 감독 “축구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21일(화) 20:22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의 명품 축구를 이끌어갈 축구 인재들인 여주FC U12(윤창섭 감독) 클럽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제천시장배 사랑나눔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여 창단 1년도 안되어 준우승의 성과를 보여주어 여주시 유소년 축구의 위상을 드높이는 실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제천시장배 사랑나눔 유소년 축구대회’는 올 해로 7회째로 (사)한국유소년스포츠클럽협회가 주최하고 제천시축구협회가 주관한 대회로 제천시축구센터에서 개최됐다.
전국적으로 70여개 유소년 팀이 참가하였으며, 여주FC U12는 예선 1차전에서 수원챔프스포츠와 1대1로 비긴 뒤, 2차전에선 원주와이키키를 1대0으로 승리하여 1승1무로 8강전에 진출하였다.
8강전에서 여주FC U12는 원주 피닉스 팀을 만나 가볍게 2대1로 누르고 4강전에 진출하였으며, 4강전에서 경희아이스포츠를 만나 가볍게 2대0으로 이기고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여주FC U12는 원주스팀스포츠를 상대로 우승을 위해 전·후반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맹공격을 펼쳤지만 상대의 골망을 흔들지 못하고 있다가 경기종료 5분여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불의의 일격으로 골을 허용해 아쉽게 1대0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주FC U12클럽 윤창섭 감독은 “어린 선수들이 폭염의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값진 성적을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여주의 축구 꿈나무들을 발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또 축구도 잘하는 훌륭한 인재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주FC U12는 지난해 10월, 축구에 소질이 있는 여주지역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여주시축구협회(회장 유호일) 산하 유소년축구클럽으로, 명품 여주축구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
|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