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주택금융공사, 여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채재현 지사장, “여주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10일(금) 13:04
|
|
|  | | | ⓒ 동부중앙신문 | |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채재현)는 지난 9일 여주시(시장 원경희)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여주시 무한돌봄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주거환경개선, 의료비, 생계비 등에 지원함으로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정에게 쓰이게 된다.
이날 채재현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되겠으며, 명품여주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원경희 여주시장은 “소중한 성금을 기탁하여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연금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앞으로도 서로 상생하며 시민이 행복한 사람 중심의 도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발전을 위하여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남부지사는 서울 뿐 아니라, 경기 여주까지 영업 관할 지역으로 삼고 있으며 지난해 온누리상품권(100만원 상당)을 기탁한 바 있다.
|
|
|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