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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소외된 우리 이웃’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10일(금)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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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2016년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저소득 위기가정에 대한 발굴과 지원을 강화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중점 발굴 대상은 국가나 지자체,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소득 등은 공적지원 대상에 해당되지 않으나 돌봄 등의 과중한 부담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그 밖에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빈곤계층이다.
시는 이를 위한 안전행정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하고 복지정책과장, 사회복지과장 및 12개 읍면동장을 팀장으로 하는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T/F’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 여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개 읍면동 협의체 위원들과 어려운 이웃 발굴 네트워크를 구성해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한편, 여주시 관계자는 “질병, 빈곤 등 각종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이웃에 대한 신고는 시민의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알고 계신 분은 복지정책과(887-2889)나 각 읍면동 주민복지팀으로 연락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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