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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제이비컴퍼니(주) 업무협약 체결
154억원 투자 및 200여명 일자리 창출
원경희 시장, ‘기업하기 좋은 여주’ 위해 구슬땀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02일(목)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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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가 기업하기 좋은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 건설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대한 노력으로 전기전자부품 업체인 제이비컴퍼니(주)(대표 배재준)와 여주시가 지난 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발전을 모색했다.
제이비컴퍼니(주)는 전기 장비를 제조하는 업체로 경기도 여주시가 조성한 남여주 일반 산업단지에 4개필지 면적 20,363㎡에 대한 입주 의향을 보이며, 여주시와 적극 협력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일조키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이비컴퍼니(주)는 여주에 154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으며, 인력 활용 면에서도 200여명을 새롭게 창출함으로써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종 규제로 기업유치가 어려운 실정에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에 활로를 모색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 11월 여주시 가남읍에 위치한 옴니시스템(주)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공장설립 지원으로 120여명의 고용창출을 이루어 내기도 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한편, 여주시는 장안·강천·삼교 산업단지 등 3개소를 개발해 13개 업체에 분양을 이미 완료함으로써 45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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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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