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평, 양서농협 여원구 조합장 농협중앙회 이사 선출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01일(수) 21:09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군 양서농협 여원구(69)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이사로 활동할 경기도 대표 이사로 선출됐다.
여 조합장은 지난 5월 31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도 이사 후보자 추천회의’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유효투표수 131표 중 31표를 얻어 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여 조합장은 30표를 얻은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과 박창수 포천농협 조합장을 한 표 차로 제쳤다.
여 조합장은 6월 7일 농협중앙회 임시 대의원 총회를 거쳐 7월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 임기인 중앙회 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농협중앙회 이사는 농협중앙회장을 포함해 30명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회원조합장인 이사는 18명이다.
여 조합장은 “경기지역 조합장들을 대변하는 대표 이사로서 농협 위상을 높이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1947년 양평에서 태어난 여원구 조합장은 1973년 양서농협에 입사해, 개군, 용문, 양서농협 전무를 역임했다. 2005년 제10대 양서농협조합장으로 취임한 후 지난해 3월 실시한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해 전체 조합원 55.62%인 1,166표를 얻어 3선에 성공했다.
|
|
|
김현술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