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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용문새마을금고, ‘성요셉의 집’ 자원봉사 활동 펼쳐
21일 전 직원․부녀회원 참여, 파심기․제초작업 구슬땀
매년 5월과 10월 셋째주 토요일 자원봉사자의 날 운영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22일(일)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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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지난 21일 주말을 맞아 양평 용문통합새마을금고(이사장 백승삼) 전체 임직원과 부녀회원 등 40여명이 용문면 망릉리 소재 성요셉의 집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 용문통합새마을금고(이사장 백승삼) 전체 임직원과 부녀회원 등 40여명이 지난 21일 주말을 맞아 용문면 망릉리 소재 성요셉의 집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33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용문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은 파심기와 제초작업에 구슬땀을 흘렸고, (사)한국경기소리보존회 국악공연을 어르신들과 함께 관람하며 말벗이 되어드려 훈훈함을 더 했다.
성요셉의 집(시설장 이한주)은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공동체로 무의탁 어르신 등 40여분을 모시고, 무공해 자연 농법과 장애 극복을 위한 재활 훈련을 하는 자율 공동체 시설이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용문통합새마을금고는 이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세재와 화장지 등 생필품을 선물로 준비해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친부모처럼 보살피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백승삼 이사장은 “주말을 맞아 전 직원들과 부녀회원들이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상하반기 2회씩 지속적으로 자원봉사의 날을 운영해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문통합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과 용문시장 카트 전달, 우수회원 자녀 장학금 전달, 자원봉사의 날 운영 등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의 대표 서민금융기관이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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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용문통합새마을금고 백승삼 이사장이 지속적으로 자원봉사의 날을 운영해 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용문통합새마을금고 임직원과 부녀회원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국악공연을 관람하며 말벗이 되어드려 훈훈함을 더 했다.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박만영 전무 인사말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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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덕모 부이사장이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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