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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최진미, 경기도 안전문화 콘텐츠 공모전 우수상 수상
수난안전체험 콘텐츠“친구야! 과녁에 넣어봐”입상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20일(금)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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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소방서(서장 신민철) 19일 최진미 소방장이 ‘제1회 경기도 안전문화 콘텐츠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도민에게 친근감 있고 교육효과가 높은 생애주기별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기도 및 31개 시·군 소속 공무원 43명이 안전문화 콘텐츠를 출품했다.
특히 양평소방서 최진미 소방장이 출품한“친구야! 과녁에 넣어봐”는 구명튜브 던지기를 주제로 한 수난안전체험 콘텐츠로 재난안전과 공모작이다. 이 작품은 최근 수난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의 높아진 관심과 중요성에 공감한 심사위원들의 큰 호평을 얻었다.
“친구야! 과녁에 넣어봐”는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포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2회 굿모닝 안전문화 119페스티벌」 체험 프로그램에도 채택되어‘구명환 던지기’코너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양평소방서는 관내 남한강, 북한강 수계 64km와 내수면 하천에서 발생하는 수난사고에 대응하고 있으며 수난구조 전문의용소방대를 운용하는 등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진미 소방장은 “수난사고가 빈번해지는 여름철 구명환을 이용한 교육자료를 생각하다 출품하게 되었는데 수상까지 하여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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