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3 23:01: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정치
여주시, 지방세·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성실납세자와 체납자간의 불공평성 해소
세수결손 최소화 및 납세의무 경각 고취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18일(수) 16:19
ⓒ 동부중앙신문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의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본격적으로 실시, 징수율 제고 및 납세의무 해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로 했다.

일부 차량 소유자들의 납세의식 결여, 불법명의 차량(폐업법인 운행차량, 소유권 이전등록 미이행 차량,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등, 속칭 “대포차”) 만연 등으로 고질적인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액 정리를 위해 본청 세무과 직원을 중심으로 5개 영치반을 편성하였다.

이에 차량탑재형 영상시스템 및 스마트폰 체납차량 단속단말기를 활용해 차량 번호판 영치를 상시 실시한다.

지난 3월에는 야간 영치 예고문을 집중적으로 발급하고 지난달 4월 부터는 차량탑재 형 영상시스템 및 스마트폰 체납차량 단속단말기를 활용,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영치를 야간에 실시하고 있으며, 불법명의 차량의 경우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 조치할 계획이다.

최은열 세무과장은 “체납차량 등록번호판 영치 단속 활동을 상시 추진함으로써 적법하게 부과된 세금 등을 반드시 납부하여야 한다는 건전한 시민의식을 일깨워 세종인문도시의 초석을 만들고 성실납세자와 체납자간의 불공평성을 해소하며 세수결손을 최소화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체납차량 번호판이 영치된 경우에는 시청 세무과 및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31-887-2177)하여 납부방법(가상계좌이체, 신용카드납부 등)을 문의 후 체납된 자동차세액을 납부하면 영치된 번호판을 반환 받을 수 있다.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55.04% 득표로 당첨!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후보 당선
유필선 후보 당선…여주 제2선거구 도의원 선거 승리
양평군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 윤순옥 후보 재선 성공
여주시의원 나선거구, 국민의힘 2석·민주당 2석 차지
양평군 제2선거구, 이혜원 후보 당선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민주당·국민의힘 각 2석 확보
여주도시공사 가남체육센터, 드론 활용 태양광 패널 세척으로
여주시, 국산 고구마 활용 프리미엄 증류주 ‘필 40’ 대상
서광범 도의원 재선 성공…여주 제1선거구서 55.6% 득표
최신뉴스
양평문화재단, 생활 속 문화 예술 탐구교실 <나를 빚는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양평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위해 참게 치어 17만여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지원사업 ‘인공지능(AI) 추억  
양평군, 장애인 맞춤형 재활교실 운영  
양평군, 임산부 대상 환경 보건 안전교실 운영  
양평군, ‘북한강대교 건설사업 기본계획용역’ 보고회 개최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경기도농업인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수  
충우 여주시장, 여주시 이·통장 연합회 정기회의 참석  
방송가가 먼저 알아봤다! 미디어도 반한 여주의 진짜 매력  
여주시, 맞춤형 체납 징수와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지  
여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26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 대관전시  
여주시, 2026년 하반기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 신규 모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