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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실시
식품안전 교육 및 홍보 기대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09일(월)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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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지난달 25부터 26일까지 이틀에 걸쳐 한국외식업중앙회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윤희정 지부장) 주관으로 시민회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9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음식점 영업주들은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 실천 결의 대회’를 통해 저염 식자재 사용과 저염식 메뉴개발을 통해 국민 건강식단 조성에 이바지하며 남음 음식 제로화 운동으로 음식의 질적인 향상과 식품의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다짐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윤희정 지부장은 “한가지 메뉴라도 최고가 될 수 있는 영업장이 되어 명품 여주음식점으로 거듭나 지역 경제 발전의 밑바탕이 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교육에서 함진경 보건소장은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식품안전관리 교육을 통하여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의 식품안전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오는 5월 13일에 개최하는 제5회 여주시 향토요리 경연대회 및 전철개통을 대비, 여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맛과 멋이 어우러진 음식 제공과 더불어 몸에 밴 친절로 맞이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개정된 식품위생법 교육과 더불어 여주대학교 호텔외식산업과 안선홍 교수의 영업전략 교육 및 말리커피 대표이자 연세대학교 겸임교수인 이호석 박사의 식중독 예방과 친절 서비스 주제의 강의로 영업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1차 및 2차에 걸친 위생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주들은 오는 6월 28일 예정인 하반기 3차 교육에 참석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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