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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느타리버섯연구회, 기술교육 실시
농가별 맞춤식 컨설팅 교육
농가소득 및 재배기술 정립 기대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09일(월)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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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농업기술센터(시장 원경희)에서는 지난달 26일 대신면 ‘김순이농가’ 에서 여주시 느타리버섯연구회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느타리버섯 재배 기술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농촌진흥청 정종천 농학박사의 농가별 맞춤식 컨설팅 교육 형태로 진행되었는데 느타리버섯 배지 수분함량 측정, 배지내 3상조건 개선 등에 대한 강의로, 참여식 교육으로 추진했다.
교육에 참석한 농가와 1:1 질의응답을 하며 진행된 컨설팅은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토의하고 처방을 즉석에서 알려주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바로 해결하는 형태의 교육으로 추진하였고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교육에 참석한 느타리버섯연구회 박수남 회장은 토의된 기술들이 여주시 버섯재배 농가에 전파되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번 컨설팅을 시작으로 재배 중 애로사항이 발생할 때마다 현장기술지원 및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 버섯 재배기술 정립으로 농가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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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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