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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블루베리 귀농 농가 현장컨설팅
현장에서 원인 분석 및 해결 방안 제시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27일(수)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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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농업기술센터(시장 원경희)에서는 지난 19일 오후, 흥천면 율극리에서 블루베리를 재배중인 A농가에 대한 현장기술지원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날 컨설팅은 농촌진흥청 현장기술지원단의 이영철 박사를 비롯한 5명이 함께 했는데 토양, 병해충, 작물생리, 과수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에서 원인을 분석하고 즉시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농가에 대한 고객만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현장기술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블루베리를 재배중인 A농가는 지난해 여주에 귀농한 농가로 3,300㎡의 과원에 지난해에 블루베리를 심었는데 블루베리 생육이 좋지 않아 전엽이 되지 않고 뿌리 발육이 좋지 않아 현장기술 지원을 요청한 상태였다.
컨설팅 현장에는 금년에 귀농을 한 인근지역의 B농가도 함께 하였는데 두 농가는 “이렇게 현장에서 바로바로 문제 해결을 해 주셔서 너무나 기쁘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한편, 함께 참석한 백광현 흥천면농업인상담관은 “앞으로 농업인상담소도 자주 찾아 주시고, 귀농교육, 농업인대학 같은 농업인 교육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귀농인의 농업정착을 위한 현장기술지원을 적극 요청하여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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