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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점동면, 유리온실 화재가정 긴급 대책회의
‘피해 복구 및 생계지원에 혼신의 힘’
“여주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한다”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22일(금)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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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 점동면(면장 홍웅표)은 지난 12일 점동면사무소에서 점동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모인 가운데 유리온실 화재복구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점동면에서는 지난 7일 화재로 유리온실 및 주택까지 전소돼 막대한 피해를 입은 성신리 농가 현장을 방문해 적십자사 구호물품 및 생필품을 전달하고, 피해상황과 향후 조치사항을 검토한 결과 인력 및 장비지원 필요성이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복구를 돕기 위해 이번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기관·사회단체장들은 화재로 폐허가 된 유리온실 유리 제거와 화재 폐기물 처리, 생계지원까지 체계적인 복구지원을 추진하여 화재 피해농가가 적기에 영농을 재기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한편, 홍웅표 점동면장은 “4개동의 유리온실은 물론 정성들여 가꾼 완숙 토마토와 주택까지 화재로 잃은 피해 농가를 위해 하루 빨리 피해를 복구하여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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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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