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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농단협, 유리온실 화재 회원 돕기 나서
“어려움 극복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22일(금)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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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 점동면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김현태)에서는 지난 12일 점동면 성신2리 유리온실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을 찾아가 위로와 함께 성금을 전달했다.
성신리 유리온실에서 토마토 농사를 짓고 있던 원○○ 회원은 지난 8일 새벽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일터와 생활의 터전을 잃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김현태 점동면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갑작스런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을 돕기 위해 농단협 산하 단체 회장님들과 협의를 통해 우리의 마음과 성금을 전달했다.”며 “하루빨리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 새롭게 영농을 시작할 수 있도록 농단협에서도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 점동면 농업인단체협의회는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회, 여성농업경영인회, 점동면농업인대학동문회 등 점동면 5개 단체가 연합해 결성돼 매년 연찬과 화합의 장 마련으로 점동면 농업발전, 단체간 상호 정보교류와 친목 도모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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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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