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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전국 최고 ‘대통령 기관표창’
국무총리실 주관 평가... 전국 243개 지자체중 유일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22일(금)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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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가 국무총리실 주관의 정부규제개혁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 12일 광역을 포함한 243개 전국 지자체중 유일하게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평가는 국무총리실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1위, 전국최초 여주시 규제지도 책자 제작 배포, 행자부 등 각종 기관평가 우수기관, 협업과 적극행정을 통한 ㈜옴니시스템 기업유치 등 눈부신 성과로 인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꼽혀 표창을 받게 됐다.
여주시 규제개혁 주요 추진성과로는 대한상공회의소 2014 전국 규제지도 및 기업친화 환경평가에서 전국5위, 수도권 1위 S등급, 2015 국무조정실 국정설명회시 규제개혁 중간평가에서 수도권1위 및 전국4위, 2014 행정자치부 주관 규제개혁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되어 교부세를 받았다.
또한, 2015년 국무조정실과 법제처 원클릭 순위평가에서 전국1위, 2015 경기도 규제개혁 평가 우수기관, 대한상공회의소 2015전국 규제지도 친화환경평가 전국7위, 2016년 3월말 기준 국무조정실 11대 과제(1단계, 2단계, 3단계) 전국 순위평가에서 재차 전국1위를 차지하는 등 정부의 국정핵심과제를 추진한 지자체로 평가받았다.
아울러, 시는 지난해 1월 박근혜 대통령의 수도권 규제완화 방침 발표에 따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규제법령, 피해사례, 규제개혁 우수사례 등이 담긴 ‘여주시 규제지도’ 책자를 기획해서 3천권을 제작하여 청와대와 중앙부처, 경기도 시군 등에 배포했다.
한편, 원경희 시장은 “12만 여주시민, 모든 공직자들과 함께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규제개혁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면 국가와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이 행복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을 위해 강도 높은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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