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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활동 전개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목표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14일(목)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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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 무한돌봄센터는 지난달 3월부터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사례관리사, 방문보건간호사로 구성된 무한돌봄 전담반을 구성하여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는 현장중심의 적극적 복지실천 방안으로 정보부족, 거동불편 등의 이유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무한돌봄센터 사업에 대한 홍보, 현장상담을 실시하여 지원대상자를 발굴하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시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통장과 부녀회장이 방송을 통한 활동 홍보 및 어려운 이웃을 알려주는 등 대상자 발굴에 큰 역할을 하였고, 방문보건간호사들의 혈압측정 및 건강상담을 함께 진행하여 지역주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박은영 복지정책과장은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저소득 위기가구를 발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이 행복한 사람중심의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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