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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실시
출산자 배려 및 편의 증대 기대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06일(수)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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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지난달 31일부터 ‘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공공정부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해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협력하는 국민맞춤형 서비스로 지난달 31일 부터 전국적으로 개시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여주시 관내 출산자 본인 및 출산자의 배우자, 직계가족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출생신고 이후 개별적으로 신청하던 가정양육수당 및 출산장려금, 다자녀 가정의 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통합신청서 작성 한번으로 처리 요청 할 수 있게 된다.
원경희 시장은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개시로 민원인 편의가 증대되길 기대하며, 나아가 출산자에 대한 사회적 배려가 더욱 확대돼 출산율 제고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원스톱 서비스는 서비스를 지급 받을 통장사본을 구비해야 하며, 다자녀 가정 공공요금 감면혜택 대상자는 해당 서비스의 고지서 및 고객번호를 지참,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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