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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목아박물관, ‘부처님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오는 4월 25일까지 접수중...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로 솜씨 뽐내는 기회되길”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30일(수)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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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 목아박물관(관장 박찬수)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불교조계종 봉축위원회, ㈜선진레미콘이 후원하는 ‘제22회 전국어린이부처님그림그리기 대회’가 개최되며 오는 4월 25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목아박물관 박찬수 관장은 “올해로 22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가슴에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그림그리기 대회이며, 초등부 유일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주어지는 전통과 역사가 있는 행사로써 많은 어린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부처님을 생각해보고, 자신의 솜씨를 뽐낼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유치원생(만 6세 이상)과 초등학생(1~6년)을 참가 대상으로 하며, ‘부처님’을 주제로 한 자유로운 그림을 크레파스화·수채화·판화 등을 선택해 그리면 되고,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4월 25일까지 목아박물관으로 우편 접수하거나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은 8절지 도화지 뒷면에 참가신청서를 부착 후 응모할 수 있고,단체는 이메일(mokachan@hanmail.net) 또는 팩스(031-885-9951)로 접수 가능하며, 참가신청서는 목아박물관 홈페이지(www.moka.or.kr)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특히, 우뚝으뜸상(문체부 장관상) 1명에게는 부상으로 인간문화재 목조각장의 작품 수여되며, 우뚝돋음상(경기도지사상,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장상) 2명, 으뜸상(은상) 9명, 버금상(동상) 8명, 기쁨상(장려상) 7명, 보람상(입선) 140명, 한마음상(단체상) 3팀 등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수여된다.
한편, 당선작 발표는 오는 4월 30일 목아박물관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 게시되며, 시상식은 5월 7일 토요일 목아박물관에서 진행되며, 기타자세항 문의사항은 목아박물관 학예연구실 ☎031-885-9952~4 로 전화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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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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