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대, ‘소양천 살리기 정화운동 사업’ 발대식
소양천을 여주시민들의 휴식 장소 기대
매월 1회 여주대-여주시 청소 계획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22일(화) 19:44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대학교가 지난 16일 ‘소양천 살리기 정화운동 사업’ 발대식을 가졌으며, 이날 행사에 김양종 여주대 총장을 비롯해 여주대 총동문회, 사회봉사단, 총학생회 및 여주 청년회의소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소양천 살리기 정화운동’은 지난 2월 선정된 클린누리사업의 일환으로, 여주대와 여주시는 매월 1회 이상 하동교부터 교동 제비골까지 약 4Km 구간을 청소할 예정이다.
한편, 여주대학교 관계자는 “오는 7월 전철 개통에 앞서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고자 하는 학생들의 참여와 열의가 상당하다”며 “소양천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 장소로 탈바꿈될 때까지 지속할 계획”이라 말했다.
|
|
|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