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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점동면에서 ‘현장대응훈련’ 실시
시민 안전의식 및 현장적응 위해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22일(화)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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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소방서(서장 김오년)는 지난 17일 여주시 점동면에 위치한 오순절평화의마을에서 현장적응 및 효율적인 인명구조를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차량과 10명의 소방공무원과 오순절평화의마을 직원과 원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가상 시나리오에 따른 화재진압 및 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특히 실제상황을 가상하여 학교에서 화재발생시 적절한 초기 화재 대응 및 안전하고 신속한 피난을 유도하고 신속한 신고와 소방관서의 화재진압 출동 시 원활한 지원과 협조를 통하여 화재진압, 인명구조, 수습복구활동으로 인적, 물적 피해를 최소화 하고 소방안전의식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한편, 여주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관계자와 협조 체계유지 및 각자의 임무수행에 중요성을 항시 염두에 두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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