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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남한강 유채꽃 물결 기대해주세요~!”
여주 당남리섬 경관용 유채 파종
오는5월 개화 후... 대표 명소 기대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22일(화)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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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남한강의 경관을 꾸미기위한 발판으로 대신면 천서리 당남리섬 72,300㎡ 면적에 유채종자 파종을 지난 16일 마쳤다.
이번에 파종한 유채꽃은 5월 초순 이후 개화가 시작되며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덕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당남리섬 주변에는 남한강의 시원한 자전거길과 이포보, 파사성, 천서리막국수촌 등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많은 관광자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주도자기축제와 금사참외축제가 남한강 수변의 탁 트인 유채 경관과 함께 연계 돼, 시민과 관광객이 편히 휴식할 수 있는 여주시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지난 해 9월 시범적으로 조성한 메밀이 만발, 아름다운 풍경으로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봄철 유채꽃이 지고나면 가을 메밀과 코스모스 등을 파종해 계절별 특색있는 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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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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