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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명성황후 생가’ 봄 단장
“착한 먹거리도 먹고 전통 체험하러 오세요”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22일(화)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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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원경희 시장)는 능현동에 위치한 명성황후 생가 민가마을과 감고당이 화사한 봄을 맞이하여 조선후기 취락의 모습을 재현해 민속주막과 지역특산물판매장, 전통문화체험을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명성황후 생가 및 기념관 관람, 감고당 전통예절 및 다도체험, 여주특산물 및 공예품 판매장을 둘러보고,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찾는 곳이 민속주막을 운영하며 해물파전, 잔치국수, 두부김치 등 전통 먹을 거리를 착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전통문화마당은 널뛰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굴렁쇠 굴리기 등 전통놀이체험을 한 곳에 집대성 하였고, 전통문화체험에는 도자만들기 등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지도하면서 만들기를 완성해 흥미를 더해 줄 계획이며, 본인이 만든 작품들은 가져갈 수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명성황후에 대한 역사도 알고 민속음식도 먹어보고, 전통문화와 전통놀이를 체험을 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명성황후 생가 민가마을은 어린이들의 문화 체험장 명소롤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에서는 민가마을을 여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탁옥남)에 위탁하여 저소득주민의 일자리 마련과 자립을 위한 자활근로사업으로 ‘황후의 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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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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