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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목아박물관, “특별전 관람하러 오세요~”
‘기댈 곳이 필요해 - 한국인의 정신문화展’ 주제로
입장료 할인 및 무료 체험행사 진행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16일(수)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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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 목아박물관(관장 박찬수)에서는 2016년 특별전 ‘기댈 곳이 필요해 – 한국인의 정신문화展’ 의 주제로 3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열린다.
이번 특별전 ‘기댈 곳이 필요해’는 우리 민족이 정신적으로 기대왔던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는 다양한 정신문화를 한 자리에 마련한 전시회로 민간신앙을 비롯하여 불교·유교는 물론 근대기에 유입된 서구의 정신문화까지 총체적으로 다루어 우리나라에 어떤 정신문화가 유입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확인 할 수 있다.
목아박물관 박찬수 관장은 “사람들은 누구나 마음의 안식처를 찾고자 한다. 이것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의 선조들을 이해하는 길이고 과거와 소통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관람객들은 다양한 정신문화를 다룬 이번 전시를 종교라는 틀로 이해하기 보다는 우리 민족의 문화·예술·정신이라는 범주에서 봐주셨으면 한다.” 며 여주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와 여주시가 지원하는 이번 특별전 기간에 경기도민은 50%의 입장료 할인 혜택을 받으며, 무료 체험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관람 및 기타문의 사항은 목아박물관 학예연구실(031-885-9952~4)로 전화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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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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