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시 오학초,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기
폭력 예방 및 학교 문화 조성 기대
오학초- 여주경찰서와 자매 결연 체결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16일(수) 00:17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오학초등학교 (교장 황대섭)는 지난 9일 교장실에서 여주경찰서와 ‘365일 안전한 학교, 36.5℃따뜻한 학교’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일안으로 ‘첫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둘째, 1社 -1校간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경찰관이 등‧하굣길 근무를 통해 학생들의 범죄 및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위험 없이 행복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하며, 학교 주변 불법 플래카드 제거, 불법 주‧정차 차량 이동조치, 차량이용 등교학생 원거리 하차유도, 학교폭력 예방 등의 역할을 하게된다.
또한, 경찰관의 노력만으로는 학교 주변의 다양한 위험을 모두 예방할 수 없는 실정으로 학교 주변이웃(회사, 단체등)과 함께 동참을 유도하여 우리 자녀들의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한편, 오학초등학교 황대섭 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 안전생활 지도에 상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주변 이웃들의 동참 및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
|
|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