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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농촌테마공원 벤치마킹 실시
이천, 용인테마파크 방문을 통한 모범답안 노력
“여주시 농촌테마공원 활성화에 노력”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16일(수)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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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사진좌측부터 이항진, 윤희정, 이영옥의원, 김영자 부의장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 의회(의장 이환설)는 3월 둘째주 찾아가는 의정의 날을 맞아 여주시 농촌테마공원의 활성화 방안과 선진 운영에서 향후 발전적 모범답안을 찾아보고자 인근 용인농촌테마파크와 이천농업테마공원을 차례로 벤치마킹 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시 원삼면에 위치한 용인농촌테마파크의 경우 농촌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원두막 조성과 작물학습원, 들꽃광장을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의 농업을 엿볼 수 있는 2층 규모의 농경문화 전시관과 옛 농기구 체험장을 갖춘 시민 가족형 휴식공간에 중점을 두고 운영중이었다.
이천농업테마공원의 경우 쌀 문화관, 입춘광장, 체험용 경작지와 다랭이논, 숲체험 존을 중심으로 쌀문화의 중심지로서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시민참여 증대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것에 대한 특징을 살펴보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여주시의회는 이번 현장 의정의 날을 통해 여주농촌테마공원의 향후 발전방향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보고 여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약선식물원과 인근 농업테마공원에서 운영중인 약용식물원의 운영상황을 비교 살펴보며 자료수집 및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벤치마킹에 참석한 김영자 부의장은 “여주시 농촌테마파크 운영 활성화에 시민의 관심이 많은 만큼 오늘 실시한 벤치마킹이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의 날을 더욱 확대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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