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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택 예비후보, 제2여주대교·양서강하대교 건설 공약
“사통팔달 양평·여주 발전 앞당길 터”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08일(화)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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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이규택 4.13총선 새누리당 예비후보(여주·양평)는 5일 여주시청과 오학동을 연결하는 제2여주대교 건설과 양평군 양서면과 강하면을 연결하는 양서강하(가칭)대교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여주시청에서 오학동을 연결하는 제2여주대교는 현재 신도시로 새로운 인구 밀집이 형성되고 있는 오학동 주민과 이 곳 도자기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교량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양평군의 양서면과 강하면을 연결하는 양서, 강하간 다리는 이 곳 주민들에겐 오래된 숙원사업이면서 그 동안 여러 번 추진을 시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규택후보는 양쪽에 모든 주민과 여행객들이 겪는 불편한 통행을 충분히 인지했다며 이미 예비후보 홍보물에도 공약으로 내세웠음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3월을 맞이하여 입학 신입생들에게 설레는 마음으로 유치원에 입학하고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어린이들께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국회에 입성하면 반드시 “누리과정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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