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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전철개통 대비 추진상황’ 회의
개통을 통한 여주시 홍보방안 논의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02일(수)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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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전철개통 담당부서장 및 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일 개통예정인 성남 ~ 여주 복선전철 개통에 대비하여 부시장 주재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 3차례의 추진상황 보고회와 시민소통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으며,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전철 개통에 앞서 준비과정에서 누락된 부분을 보완하고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해 빈틈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다.
주요내용은 여주역과 영릉역 주진입도로 및 간선도로 개설계획, 대중교통 연계방안, 도로표지판 정비, 자전거도로 구축계획, 맛집 육성 계획 등 27건이며, 전철 개통으로 인한 유동인구에 대해 세밀하게 분석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여주를 찾을 수 있는 다양한 홍보방안 들도 함께 논의됐다.
이석범 여주부시장은 “역사 내 관광안내소 설치와 안내지도를 정비하여 관광객 편의를 도모하고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만의 독특한 관광 상품과 아이템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차별화를 둘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성남~여주 복선전철개통이 완료될 때까지 매월 부시장 주재로 추진상황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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