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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 세종대왕 업적과 자긍심 배우는 여행 준비
세종대왕 창조기술 및 인성교육 차원의 교육
초등학생 대상 오는 3월 9일까지 접수중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29일(월)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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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 오학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오는 3월 19일부터 5월 28일까지 ‘세종대왕 할아버지와 떠나는 즐거운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세종대왕과 호흡하는 즐거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본 강좌는 기존의 피상적인 세종교육에서 벗어나 세종대왕 영릉을 직접 현장견학을 하면서, 한글을 만들어낸 세종대왕의 창조기술을 어린이들이 직접 실천해보고 세종대왕과 같은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의욕을 불어넣어 세종대왕이 함께 한다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세종대왕에 대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는 ▲독서교실 ▲세종대왕의 창조적인 생각을 배우는 과학교실 ▲전통이 서려있는 조선시대의 흥미로운 생활상을 배우는 도자체험, 윷놀이 등 강의와 다채로운 체험형태로 구성, 인문학적 소양을 즐거운 마음으로 소풍가듯 배우고 익힐 수 있다.
본 강좌의 수강생 모집은 초등학생 1학년에서 2학년 3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3월 4일부터 3월 9일까지이고 방문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편, 기타 자세한 문의는 여주시 오학동 주민센터(887-3973) 및 오학동 주민자치센터(885-23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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