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규택 예비후보 ‘여주․양평 척사대회’돌며 지지 호소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24일(수) 00:31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새누리당 이규택(여주양평가평)예비후보는 대보름을 맞아 여주와 양평의 각 마을에서 열리는 윷놀이 축제 현장을 찾아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규택예비후보는 “4선(14~17대)국회경험과 풍부한 경륜을 바탕으로 양평.여주 발전을 위해 마지막으로 봉사하겠다”며 새누리당 공천을 위한 경선에 자신을 선택해 줄 것을 역설했다.
양평의 숙원사업인 송파-양평간 고속도로에 대해 이 예비후보는 “국토부에 알아본 결과,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포함하여 검토 중이라고 알려왔다”면서, “서울 출근길 15분의 송파-양평 고속도로 건설을 무슨 일이 있어도 공사를 착수시켜 사통팔달의 양평군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단되었던 여주 세종대왕한글박물관과 국제언어대학원을 유치, 설립하여 10년내 인구 20만~30만의 교육문화 관광도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이규택 예비후보는 이제 며칠 내에 치르게 될 새누리당 경선 여론조사에 약속을 목숨처럼 지키고 양평과 여주를 발전시킬 유일한 후보임을 강조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