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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또래오래치킨’ 나눔협약 6호점 참여
“나눔협약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여주시” 기대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18일(목)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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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원경희 시장) 오학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성호)는 지난 12일 또래오래치킨(오학점) 매장을 방문해 협약 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복동행 나눔사업’이란 나눔에 관심있는 관내 요식업소, 이.미용실, 재능기부자 등을 발굴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 제공하여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행복 오학동 특수시책 사업이다.
나눔협약 6호점인 또래오래치킨(오학점) 장영훈 대표는 “평소 생각만 하고 어떻게 참여해야 할지 고민만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런 좋은 기회에 행복동행 나눔 사업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에 홍성호 위원장은 “열악한 지역의 경제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참여해 주신 장영훈 대표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가 오학동 및 여주시 전역으로 확산되어 주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을 나누는 복지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협약 6호점인 또래오래치킨 오학점은 매월 어려운 가정 2가구에 치킨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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