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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신임 박종국 북내파출소장 부임
“범죄없는 북내면을 위해 노력하겠다”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29일(금)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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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의 치안을 책임질 인재로 박종국 경감이 북내파출소장으로 지난 27일 부임했다.
박종국 경감은 작년 12월 28일 갈마터널 입구 차량 방범용 CCTV에 잡힌 대전 성탄절 총격사건 관련 피의자 신모 씨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발견해 추격, 조기검거 유공으로 경위에서 경감으로 1계급 특진했다.
박종국 북내파출소장은 “북내면의 치안 및 예방을 위해 저를 비롯한 직원들과 열심히 노력하여 범죄없는 북내면을 만들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박 소장은 평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휴일에도 틈틈이 학생들을 위한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봉사를 아껴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종국 소장은 1960년생으로 전남 화순에서 태어났으며, 경기도 광주 곤지암파출소에서 근무하던 중 지난 1월 6일 경감으로 특진하여 1월27일 날짜로 북내파출소장으로 부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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