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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명품 여주를 위한 음식문화’ 발전 모색
평창군의 우수업소 ‘황태회관’ 방문
위생·서비스·홍보 전략 등의 배움의 장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29일(금)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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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지난 27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주시지부(지부장 윤희정)와 동계올림픽 개최 예정지이자 외식업사업 공모 우수지역인 강원도 평창군을 방문했다.
이는 2016년 복선전철개통 및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에 대비, 세종인문도시에 걸맞은 명품 음식문화 도시를 위한 관광객 유치와 경제 발전에 기여코자 실시됐다.
이날 견학은 평창군 대관령면의 음식문화 우수업소인 ‘황태회관’을 찾아 메뉴와 맛집 관리 실태, 위생상태 및 친절서비스를 확인했으며, 평창군 관계자, 영업주에게 모범음식점 관리, 홍보전략 등에 대한 설명과 안내를 받았다.
황태회관 대표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영업에 임하고 있으며, 평창군에서 우수업소로 선정된 만큼 손님 한분 한분에게 최고의 맛과 서비스 제공을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주시보건소 함진경 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수한 사례를 우리시에도 접목해 외식업 사업이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며, 여주시 외식업과 음식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방면으로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창군은 동계올림픽 개최에 대비해 외식업영업주들의 의식개선에 주력함으로써 개인의 사업이 아니라 평창군 전체의 이미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으며, 예산을 확보해 메뉴개발 및 영업주의 맞춤형 친절위생교육을 실시하는 등 외식업 음식문화 발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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