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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초, ‘겨울 방학은 알차게’
학생들 교육 및 인성에 노력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29일(금)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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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교육의 혁신교육을 실천하는 오학초등학교(교장 황대섭)는 ‘사랑으로 교육을, 교육으로 미래를’ 위한 교육 일환으로 방학에도 학기 중의 방과 후 교실을 이어서, 아동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과 교육을 책임질 수 있는 돌봄 교실을 운영하였다.
지난 1월 4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돌봄 교실은 활동성을 자극하는 목공공예, 공예품 만들기, 체육활동 등 학교에서 즐겁게 공부하며 놀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하였으며 더불어 담당교사가 교과학습 (읽기, 쓰기 , 셈하기, 독서활동, 학년별 과제지도 등) 지도 하였다.
돌봄 교실 운영으로 학생들에게는 가정과 같은 분위기에서 다양한 학습활동과 바른 인성 함양을 기를 수 있고, 맞벌이 가정에서는 방학 중 자녀 보육문제 해결 할 수 있었다며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보였다.
한편, 오학초 황대섭 교장은 “ 여주교육의 혁신교육을 실천을 위해 오학초 모든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으며 영어캠프 및 다양한 체육활동 및 컴퓨터 수업등의 활동을 아이들에게 교육하고 있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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