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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지역 언론인과 소통의 시간’
“여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28일(목)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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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소방서(서장 김오년)는 지난 26일 여주시 지역주재 언론사 관계인들과 유기적 네트워크 강화와 소방 활동홍보를 위한 오찬 초청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 | | ↑↑ 여주소방서 김오년 서장 | | ⓒ 동부중앙신문 | |
이날 김오년 서장은 여주소방서의 2015년 주요업무성과 설명과 2016년 상반기에 추진할 대형 화재예방 대책 등 주요시책 및 추진업무를 소개하고, 소방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는 언론관계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참석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대형물류창고 대한 화재예방 추진 사항을 설명하였고, 또한 2017년 2월 4일까지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의무 설치에 대한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김오년 서장은 “시민의 알권리와 소방 활동홍보를 위해 노력하는 언론인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여주소방서도 이에 부흥하여 항상 노력하는 정신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한편, 여주소방서는 여주시 화재 예방 및 안전을 위해 소방공무원 148명, 의용소방대원370명, 사회복무요원5명의 인력과 차량 36대(펌프12, 탱크3, 고가1, 굴절1, 구급4, 기타15), 139개소의 소방용수(소화전132, 급수탑2, 비상소화장치함5)를 통해 여주시 재난에 대비하고 있다.
지난해 주요 소방활동으로 가남읍 삼군리 공장 화재, 영동고속도로 교통사고 구조, 가남읍 금곡리 심정지 환자 구조 등의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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