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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 ‘안매켜소’를 소개합니다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안전벨트매고, 전조등·지시등 생활화 강조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26일(화)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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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경찰서(엄명용 서장)는 지난 26일 여주시청, 교육청, 소방서 및 각 읍,면사무소 등 공공기관 15개소에서 여주경찰서장, 원경희 시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매켜소’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안매켜소’ 운동이란, 자동차 출발 전 안전벨트를 매고, 주간에도 전조등을 켜고 차선을 바꿀 때는 방향지시등을 켜서 교통안전과 소통을 확보하자는 교통안전 정책이다.
이날 캠페인은 여주경찰서 직원들부터 선도적으로 실천 하고 추후 관내 공공기관 및 운수업체 등 유관기관 나아가 여주시민 모두가 실천하는 범 시민운동을 목표로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안전운전의 기본인 안전벨트 착용시, 착용하지 않았을 시, 교통사고 사망률이 4배나 높아지고 주간 전조등을 켜고 운행 시 교통사고가 19%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최근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보복 및 난폭운전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변경하거나 끼어들기를 하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어 방향지시등을 켜는 습관을 들이면 보복운전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여주경찰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매켜소’ 운동 확산에 주력할 것이며, 특히 낮에도 여주시내 모든 차량이 전조등을 켜고 다니는 것을 목표로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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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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