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시, 북내면 ‘시민과의 대화’ 실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구현에 노력'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25일(월) 13:03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원경희 시장) 북내면은 지난 21일 오후 2시 북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시정 운영전반 설명과 면민의 불편 및 애로사항을 청취해 시민이 행복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구현하기 위한 ‘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하였다.
이날 원경희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오전 10시20분부터 50분동안 북내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영농교육특강에 이어 여양2로에 거주하는 어려운 가정 1개소를 방문하여 격려 및 애로사항을 청취 하였다.
이어 주요사업 현장방문으로 석우양수장 설치공사 현장을 찾은 원 시장은 사업진행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안전우선과 차질 없는 공사를 당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시공토록 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시민과의 대화’에는 원경희 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원욱희 도의원, 김영자 부의장 등 시의원, 북내면 기관단체장,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주민 100명이 참석해 시정추진계획과 건의사항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북내면 주민인 민○○씨는 “북내면 주민들은 대부분 금당천을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는데 가뭄시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질의했고, 이에 대해 여주시는 “북내 상습가뭄지역인 석우1리에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하여 양수장 설치사업을 진행중으로 영농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대답했다.
한편, 이번 2016년 시민과의 대화는 사전에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미리 신청 받아 시청 부서별로 검토하여 추진계획을 보고하는 식으로 진행하였다.
원경희 시장은 “작년에는 건의사항만 수렴하는 것에서 탈피하여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 정착을 위해 소통하고 배려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
|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