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시 흥천면, ‘장수어르신 가정방문’
“어르신들 건강하세요”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20일(수) 15:10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 흥천면(면장 경현)은 지난 19일 관내 거주하는 100세 이상 장수어르신 4세대를 방문하여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등 담소를 나눴다.
현재 흥천면에는 최고령자 115세를 포함해 100세 이상 장수어르신 4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어르신 대부분이 건강 악화로 집에 누워계시거나 치매가 있어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115세로 최고령인 상백리 한◯◯ 할머님을 모시고 사는 외손주 조◯◯는 “외할머니가 날씨가 추워져 밖에도 못나가고 집안에만 있어 갑갑해 하셨는데 면장님이 방문해 주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말동무를 해주시니즐거워 하셨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경현 흥천면장은 “연로하셔서 누워계시거나 치매가 있으신 어르신들을 뵈니 마음이 아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문의 범위를 넓혀 주민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경청해 주민들과 함께 면정을 이끌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