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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다중이용업소’특별조사
설 연휴 대비‘화재예방’에 노력
오는 1월31일까지 추진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15일(금)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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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소방서(서장 김오년)는 여주시 관내 화재 발생시 인명피해가 크게 발생 할 수 있는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설 연휴를 대비해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특별조사를 오는 1월 31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증가 및 건조한 날씨 등으로 화재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어 선제적 예방 활동 추진으로 재산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기 위한 조사다.
이에 안전관리 지도, 소화기 등 소방시설 관리상태 확인, 위험요인 사전 제거 등을 지도 조사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중점으로 실시한다.
또한 다중이용업소 휴·폐업 대상을 밀착 관리하며 다중이용업소 인명피해의 주범인 소방시설 전원 차단행위와 비상구 잠금 훼손 등 고질적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조치 할 계획이다.
한편, 여주소방서 관계자는“다중이용업소는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높아 영업주 및 종업원의 안전의식 고취가 중요하고 소방안전수칙을 실천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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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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