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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가남읍 시작으로 ‘시민과의 대화’ 추진
관내 12개 읍‧면‧동 순회.. 8일부터 28일까지
시민들과 함께 지역 발전 방향 논의에 중점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11일(월)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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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원경희 시장)는 지난 8일 가남읍을 시작으로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하며, 관내 12개 읍․면․동을 방문하여 시정 운영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로 부터 불편사항 및 애로사항에 대하여 청취하여 시민이 행복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구현을 추진 한다.
이날 가남읍의 주요 내용으로는 2016년 특수역점시책으로 민원실 고객만족 환경 조성, 찾아가는 경로당 ‘복지장터’ 운영, 지역특화작물(게걸무) 식재사업 등과 현안사항인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태평리 공동묘지 이전 추진 등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시민들과 함께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시정 운영 전반을 설명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붉은 원숭이해 시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며 “이번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 한해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로 힘차게 도약하기 위해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창의정신 등을 여주의 실정에 맞춰 적용, 소통하고 배려하는 정책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6년 시민과의 대화’는 여주시 관내 1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8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8일(금) 가남읍, ▲12일(화) 점동면, ▲13일(수) 능서면, ▲14일(목) 흥천면, ▲15일(금) 금사면, ▲19일(화) 산북면, ▲20일(수) 대신면, ▲21일(목) 북내면, ▲22일(금) 강천면, ▲25일(월) 여흥동, ▲27일(수) 중앙동, ▲28일(목) 오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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