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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썬밸리, ‘끊임 없는 이웃사랑’
10년동안 지속되는 이웃사랑
이신근 썬밸리 회장 “새해에도 나눔으로”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30일(수)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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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썬밸리그룹 (사진속 이신근 회장)의 설악썬밸리는 지난 28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윤승근 군수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신근 회장은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는데, 10년 넘게 고성군에서 후원사업을 할 수 있어서 기쁘고, 또 감사하다” 며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보다 밝은 사회가 될 것을 희망”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썬밸리그룹은 지역사회 환원 사업으로 장학금 지급과 소년소녀가장, 혼자 사는 노인 후원 등을 통해 불우이웃와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설악썬밸리는 2005년부터 소년소녀 가장과 혼자 사는 노인 20명에게 매년 2천4백만원, 체육환경조성을 위한 6천만원의 체육성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매년 2천만원의 장학금을 출연하여 후원해 10년간 모두 11억여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엔 리조트 객실에 비치되었던 냉장고를 교체하며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 수급자등 저소득층에게 중고 냉장고를 지원했다.
한편, 썬밸리CC, 동원썬밸리CC, 여주썬밸리CC와 썬밸리호텔, 동광종합토건도 각 지역사회에 장학금 출연과 소년소녀 가장, 혼자 사는 노인 지원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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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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