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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친절부서 및 공무원 선정’
부서에 기획예산담당관, 5명의 공무원
‘고객만족에서 고객감동이 될때까지’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23일(수)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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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공직사회의 친절분위기 확산을 통해 고객감동 서비스를 위한 ‘2015년도 하반기 베스트 친절부서 및 베스트친절공무원’을 선정 발표하였다.
이번 친절도 조사는 전문조사기관인 한국사회경제연구원에 의뢰하여 전 부서를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 응대 서비스에 대한 서비스 품질을 평가 및 친절도를 조사하였다.
이를 통하여 각 부서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이 목적이다.
2015년도 베스트 친절부서는 기획예산담당관이 선정되었으며, 전화친절도 96.8점, 방문평가 96.2점으로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기획예산담당관은 상반기 41개부서중 23위로 평가되었으나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친절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우수한 결과를 달성하였다.
아울러 베스트친절공무원은 기획예산당담관 추용수, 복지정책과 임영석, 교통행정과 정이화, 남한강사업소 박내태, 여흥동사무소 윤남순 등 5명이 선정되었다.
베스트친절공무원은 각 부서 및 시민의 소리함, 여주시청 홈페이를 통해 칭찬의 소리 등으로 추천된 공무원 43명을 대상으로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하여 11명을 선발한 후 최종적으로 시청 직원들의 투표 절차를 통해 선발하였다.
한편, 최용천 민원봉사과장은 “친절이 정착되어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이 될 때까지 지속적인 친절관련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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