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04:45: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여주
여주시장은 ‘허수아비?’
시의원4명, L국장 업무지적
시장 최측근이 ‘여주를 지배한다’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입력 : 2015년 12월 04일(금) 16:06
ⓒ 동부중앙신문
지난 12월 2일 ‘제1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5분발언에서 시의회 김영자 부의장, 이항진, 윤희정, 이영옥 의원은 여주시청 L국장과 관련해, 원경희 시장의 눈과 귀를 막고 있어 여주시 발전은 물론 시의회와의 소통도 방해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이날 5분 발언에서 김영자 부의장은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촉되었던 H씨 선정논란 및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당시 L국장을 찾아가 H씨에 대한 정확한 자료 및 혐의 없다는 설명을 하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L국장이 그 자리에서 “저도 법 공부를 했지만, 명예훼손에 걸린다”며 자료 준비를 잘하라고 했다는 것. 이에 김영자 부의장은 “원경희 시장 최측근에서 보필하는 국장이 이 정도니 여주시 행정이 돌아가겠느냐”며 L국장에 대해 비난했다,

이어 윤희정 의원은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을 하려고 이 자리에 섰으며, 이 말의 뜻을 제 마음대로 해석하면 아마도 더 이상 문제 일으키지 말고 좋은 감정이 있을 때 서로를 위해 잘 마무리 하자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L국장의 인사행정업무와 관련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항진 의원은 “시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특정 몇몇의 힘 있는 인사를 중심으로 일이 진행되고 있고, 여주시의 중요한 일에 자기의 직무범위를 넘어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며 불통의 여주시라며, L국장에 대해 거론했다.

이영옥 의원은 ‘누가 집행부와 의회의 소통을 막고있는가?’ 라며 여주시의회와 집행부간의 소통이 되지 않는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으며, L국장에 대해 지적했다,

한편, 5분 발언과 관련해 L국장은 “사실진위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내용들이다”며 입장을 밝혔다.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55.04% 득표로 당첨!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후보 당선
유필선 후보 당선…여주 제2선거구 도의원 선거 승리
양평군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 윤순옥 후보 재선 성공
여주시의원 나선거구, 국민의힘 2석·민주당 2석 차지
양평군 제2선거구, 이혜원 후보 당선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민주당·국민의힘 각 2석 확보
여주도시공사 가남체육센터, 드론 활용 태양광 패널 세척으로
여주시, 국산 고구마 활용 프리미엄 증류주 ‘필 40’ 대상
서광범 도의원 재선 성공…여주 제1선거구서 55.6% 득표
최신뉴스
양평문화재단, 생활 속 문화 예술 탐구교실 <나를 빚는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양평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위해 참게 치어 17만여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지원사업 ‘인공지능(AI) 추억  
양평군, 장애인 맞춤형 재활교실 운영  
양평군, 임산부 대상 환경 보건 안전교실 운영  
양평군, ‘북한강대교 건설사업 기본계획용역’ 보고회 개최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경기도농업인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수  
충우 여주시장, 여주시 이·통장 연합회 정기회의 참석  
방송가가 먼저 알아봤다! 미디어도 반한 여주의 진짜 매력  
여주시, 맞춤형 체납 징수와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지  
여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26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 대관전시  
여주시, 2026년 하반기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 신규 모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