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 작목별 발효액비사업 결과’ 평가
2015년 지역농업특성화사업의 하나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03일(목) 18:19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지난 2일 벼, 부추, 고구마, 양돈 시범사업 농가 및 단지대표 120여명이 모여 2015년 지역농업특성화사업 ‘작목별 맞춤형 발효액비 생산 및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시범’ 결과 평가회를 열었다.
이번 지역농업특성화사업은 시군여건에 맞는 사업을 개발해 기술, 교육, 예산을 집중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2015년 맞춤형 발효액비 사업에 3억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여주시농업기술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결과평가회는 여주한돈협회 조우준 차장의 ‘액비유통센터 현황 소개’, 건국대학교 김수기 교수의 ‘돈분발효액비 이용현황 및 활용방안’ 상지대학교 류종원 교수의 ‘벼, 고구마, 부추 현장실증시험 용역결과’, 김상민 지도사의 ‘2016년 지역농업특성화사업 사업추진 방향’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사업 추진 결과 벼의 수확량 증대 및 미질향상, 부추의 화학비료 절감 및 노동력절감, 고구마의 수확량 증대 및 품질향상 등 맞춤형 발효액비를 통한 다각적인 효과가 나타나 2016년에는 고구마 30ha, 벼 20ha 등 재배면적을 확대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이주현 소장은 “금년도 현장 실증시험 및 맞춤형 발효액비 연구용역 결과 화학비료 절감, 수확량증대, 노동력절감, 토양지력증진 등 다각적인 효과를 봄으로써 향후 자연순환농업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
|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