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신고, ‘창의·인성수업연구회’ 우수 인정
국가시책사업의 하나로 대신고 선정 영광
창의·인성 수업 연구를 통해 수업에 혁신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02일(수) 18:57
|
|
|  | | | ⓒ 동부중앙신문 | | 대신고등학교(학교장 임희창) 참여소통수업연구회는 지난 12월 1일 교육부가 주관한 창의인성수업발표회에서 우수 연구회로 선정되었다.
국가시책사업인 창의·인성수업연구회는 해마다 전국의 초·중·고 창의·인성수업연구를 공모하여 우수팀을 선발하고 특별교부금을 지급, 활동을 지원해왔으며, 대신고등학교는 지난 2014년부터 창의인성연구회로 선발되어 2년 동안 연구를 지속해온 결과, 그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내 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우수연구회로 선정되었다.
대신고등학교는 ‘논(論)·창(創)·통(通)-토론으로 마음의 창을 열어 서로 통하는 창의·인성 융합프로젝트 수업’이라는 교육목표 하에 창의성과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힘쓰고 있으며, 11명 교사들의 자발적인 창의·인성수업 연구 활동, 연구회 간의 정보 공유, 수업 모델 일반화 등을 통해 수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 창의·인성수업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는 대신고등학교는 전교과 토론 수업을 활용한 창의·인성 수업 모형의 개발과 일반화를 목표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교육부 인증 인성 프로그램인 ‘꿈의 빗장을 여는 진로 독서 교육’을 도입하여 토론과 글쓰기를 중심으로 한 각종 교육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소논문 쓰기 대회, 프리젠테이션 대회, 독서토론대회, NIE 논술 등과 같이 진로진학과 밀접한 교육활동에 초점을 맞춰 지도하고 있어 학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신고등학교의 창의·인성 융합 교육의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해 본다.
한편, 임희창 교장은 “교사들의 자발적인 창의·인성 수업 연구회 활동을 통해 수업에 혁신을 일으켰으며, 교사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었기에 앞으로도 수업 연구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
|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