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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3년 묵은 혈세 큰 뜻을 이룰까?’
사업 투자한 예산 끝까지 책임지는 여주시가 되길...
누가 자리에 앉던 인수·인계를 통해 관리 감독은 당연한 것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30일(월)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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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동부중앙신문 | 종종 TV프로그램에서 월급날 핸드폰 문자 효과음과 함께 확인하면 통장 잔액이 0원이 되어 한숨 푹푹 쉬는 모습들이 나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모습을 공감할 것이며, 그만큼 돈 한푼 아쉬운게 어제 오늘일이 아닌 모두의 숙제일 것으로 생각한다.
본 기자가 작성한 ‘여주시민의 피와 땀인 혈세’를 이용해 2009년, 국내 주류업계에서 알아주는 국순당 기업과 여주군의 만남은 꿩 먹고 알 먹기의 좋은 행정 업무의 하나였지만 결과를 볼 때, 돈 한푼 아쉬운 지금 막대한 혈세를 쓰고도 홍보 효과는커녕 상품 출시일도 정해진바가 없어 세월아 내월아 시간만 흘러 계획 당시 목표한 여주 고구마 농민의 소득증대 및 여주고구마의 판로 확대라는 큰 뜻을 달성할지 궁금하다.
사업하는 사람이 왜 광고를 하고 상품을 알리려고 노력 하겠는가 자기 물건을 고객들에게 각인 시켜 이미지 극대화 및 소득 증대가 목적일 것인데, 2009년부터 여주군에서 주민들과 함께 투자하고 여주군민의 피와 땀인 혈세를 지원한 사업에 2016년이 다가오는 현재까지 주류사업이라 숙성과정이 길다고만 할 뿐 상품하나 출시 안 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상품출시일도 내년 2016년 7월중에 출시 예정을 이야기 하지만 그 또한, 명확치 않고 홍보는 그때 상품이 나오고 나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상품 출시 후 ‘여주명주’와 여주시가 어떠한 홍보를 이용해 2009년부터 여주민들의 10억 혈세를 이용한 사업의 결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고구마를 이용한 주류 사업에 대해 기억하는 몇 명 주민은 “군수가 있을 때 사업의 홍보를 봐야지 다른 사람이 군수로 오면 자기 사업진행하고 이미지 쌓기 바쁘지 전에 하던 사람의 사업에 관심을 가지겠어”라며 말하는 모습에 2009년부터 시작한 사업이 2015년 까지 흘러간 시간을 생각하니 주민들 말처럼 요직에 앉아 있을 때 결과를 봐야한다는 생각에 관심이 가며, 현재 여주시의 살림을 담당하는 원경희 시장이 역임한 군수에게 여주고구마를 이용한 주류사업이 현재까지 진행 중이며, 막대한 혈세를 투입된 것을 알고는 있을지 궁금하다.
끝으로, 여주시는 ‘세종인문도시 여주’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혈세를 이용한 사업에 그저 괜찮은 사업, 단기적인 홍보를 위한 사업이 아닌 정말로 여주시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인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추진해 주길 바라며 또한, 누가 자리에 오던 인수·인계를 확실히 하여 주민들의 피와 땀인 혈세를 씀에 따라 철저한 관리 감독하에 ‘물먹는 하마’, ‘국민의 혈세 줄줄’, ‘예산낭비’란 소리가 들리지 않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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