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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여흥로타리클럽, 사랑의 집수리 봉사 ‘구슬땀’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28일(토)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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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여흥로타리클럽(회장 이승섭)은 지난달 말 중앙동 관내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 봉사는 여주여흥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대진국제자원봉사단(단장 김완용)의 후원을 통해 이루어졌다.
집수리 봉사 대상이 된 가정은 중앙동주민센터 추천으로 선정된 두 가구로,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낡은 지붕을 새 지붕으로 교체하고 외벽을 페인트칠 하는 한편, 아이들이 공부하는 공부방을 깨끗하게 수리해주었다. 또한 가구를 제작하는 회원의 기부로 책걸상 등의 가구들도 마련됐다.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지붕이 낡고 비가 새서 사는데 많이 불편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신 덕분에 이번 겨울은 훨씬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봉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여주여흥로타리클럽은 사랑의 집수리 외에 평소에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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