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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윤광신 도의원 추경 92억 확보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04일(수)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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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동부중앙신문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윤광신 도의원(사진)이 경기도 추경에서 도로개선 사업 등 92억여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윤광신 도의원은 소관위 계수조정을 통해 용문 망능리~단월 향소리 간 도로개설 사업비 30억원과 서종 문호천 정비사업 30억원, 야밀고개 도로개선 15억원, 개군중학교 앞 교량개선 7억원, 용문탁구장 7억원 등 92억원을 확보했다.
윤 의원은 “용문 망능리~단월 향소리간 지방도와 지평 월산리~양동 고송리간 지방도 등 10수년 전에 토지매입을 끝내 놓고도 사업비를 확보하지 못해 지지부진한 사업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광신 의원은 또, “정과 사랑으로 양평군민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로, 군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하천 및 도로정비와 주민편의 시설인 체육시설 확충에 매진하겠다”면서, “92억이라는 예산 확보가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양평군 공무원이 좋은 계획서를 경기도에 제출하였고 좋은 자료를 주어 설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이어, “깁선교 군수님과 김승남 도의원, 김윤진 도의원님이 협심하여 얻은 결과로 나 혼자 할 수 없는 것이다. 공직자와 여러 분의 도움으로 이룬 결과”라면서, “앞으로 촌각을 요하는 사업과 연차적으로 추진할 사업에 대해 양평군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순차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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