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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금사면-서울 성동구 용답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협약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02일(월)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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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8일 금사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장희)와 서울 성동구 용답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천수)는 금사면 복지회관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상호 민간차원의 효율적인 소통과 교류 협력의 확대를 통해 양 지역의 공동 발전 및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협약식을 가졌으며, 주민자치위원 소개, 협약 체결, 선물 교환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금사면 상호리를 방문해 팜스테이 마을과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으며 용답동 소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교사 30여명은 상고구마 캐기, 토마토 따기 등 농촌체험 활동을 하며 농작물 수확을 통해 농촌생활을 경험했다.
한장희 금사면주민자치위원장은 “자매결연 협약을 계기로 용답동과 든든한 동반자로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활발한 교류와 지속적인 우의를 다져 양 지역이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권영범 금사면장은“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두 지역 주민자치센터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농산물의 직거래 및 지역의 축제나 문화행사 등에 초청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우호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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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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