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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대신면 초현2리 깨끗하고 밝은 명품마을로 탄생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27일(화)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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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 대신면 초현2리(이장 이광우)는 지난 10월 21일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 시책 평가단으로부터 평가기준에 근거한 마을 평가를 받았다.
대신면은 2015년 초부터 마을 단체들(부녀회, 노인회, 청년회, 친목회, 출향민 등)과 함께 마을 가꾸기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해바라기길 조성, 벽화그리기, 연못조성, 작업일지 작성, 마을 폐자원 분리수거장 관리 등 단체별로 마을 가꾸기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
초현2리 마을 중심에는 공동지원사업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연못을 조성하였으며 연못에는 물레방아가 돌고 연잎사이사이 황새들과 물고기가 노니며 연못 중앙에 설치된 정자는 잠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휴식터로 조성되어 있다.
마을입구에서부터 버스정류장까지 마을 곳곳에 방송스피커를 설치하여 낮에는 마을소식과 명상음악 등 힐링 음악을 내보내고 있으며, 야간에는 신재생에너지인 태양에너지로 가동되는 조명등을 설치하여 밝고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명품마을 가꾸기를 위해 주민, 공무원, 지역 군부대 모두가 하나가 되어 벽화그리기에 동참하였으며, 옛 정취를 느끼며 사진촬영을 할 수 있도록 마을입구 ‘초현상회’를 사진촬영지로 리모델링하였다.
김기봉 대신면장은 “초현2리를 시작으로 43개리 마을 모두가 명품마을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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