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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생명지킴이 119수호천사 심폐소생술 교육지원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27일(화)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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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소방서(서장 김오년)는 27일 여주시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여주시 창동 소재)에서 꽃가람오카리나봉사단원 15명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생명지킴이 119수호천사 양성 교육을 받은 여성의용소방대장 조경옥 포함 5명이 심폐소생술 강사로 나서 이론 및 실습교육을 실시하였다.
의용소방대원들은 학교, 일반 회사, 공공기관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보급 활동에 참여한다는 방침으로 대한응급구조사협회에서 실시하는 전문적 심폐소생술 강사 양성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행사시 체험장 운영, 찾아가는 맞춤형 심폐소생술 교육, 여주시내 및 황학산 등산목 심폐소생술 교육 캠페인 실시 등 많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문화 확산과 여주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기로 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심장과 호흡이 멈춘 지 4분 이내에 시작하면 살아날 가능성이 높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뇌가 손상되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생명을 구하는 일에 동참하고, 골든타임 4분이라는 소중한 시간 확보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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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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