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학초교, 장애학생 인권보호 찾아가는 체험교실 운영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22일(목) 14:38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오학초등학교 (교장 황대섭은)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1,3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인권교육은’은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인권전문 강사가 쉽게 배우는 장애인 인권 ‘내 친구의 인권은?’이란 주제로 장애에 대한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친구관을 형성하고, 장애 뿐 아니라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배려의 마음과 감수성을 길러주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또한 교육에서는 학년 수준을 고려해 장애이해 동영상을 시청하고,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교육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였으며, 그들이 가진 장애를 개성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장애이해교육을 받은 3학년 학생은 "장애를 색안경을 끼고 보기 보다는 그들이 가진 하나의 개성으로 인정하고, 다양성을 존중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다."라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
|
|
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